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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재단, 최소빈 발레단 ‘명성왕후’ 공연_이뉴스투데이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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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횡성문화재단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0-06-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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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연 기자] 강원 횡성문화재단이 25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최소빈 발레단의 ‘명성왕후’를 선보인다.

방방곡곡 문화 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명성황후’ 공연은 횡성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발레 장르의 공연으로 지난 10일 시작된 사전예매는 일주일 만에 전석 매진됐다.

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정부 지침인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좌석 간 거리두기, 1m 이상 간격 유지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공연 전·후 자체 방역망을 가동해 더 안전한 환경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용식 횡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좌석 간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더 많은 주민에게 문화 혜택을 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에게 문화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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